호주 시드니 시티 카페 추천
Leible Coffee
안녕하세요! 바끼조아입니다!
오늘은 호주 시드니 시티 카페 추천을 하려고 합니다.
오전은 특별한 일정이 없다면 카페를 방문하거나 러닝을 하며 호주 그 자체를 즐기러 다녔는데요!
누구나 다 아는 3대 커피보다 시티 내에 후기가 많은 카페 중에서 하나를 정해서 가보자 생각해서 시드니 시티 중심부에 위치한 Leible Coffee를 방문했습니다.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도심 속 카페! 어떤 곳인지 내돈내산 솔직 후기를 들려보도록 할게요!

❇️ Leible Coffee 영업시간 및 위치
▼ 영업시간
- 월요일 - 금요일 : 07:00 ~ 15:30
- 화요일 - 일요일 : 07:00 ~ 13:00
▶ Leible Coffee 위치 ◀
위치는 시드니 시티 정중앙에 위치해 있고, 근처에 퀸 빅토리아 빌딩 QVB가 있어 커피 한잔하고 쇼핑하기에도 좋은 위치에 있어요.
쇼핑보다 산책을 좋아한다면 길 건너편의 하이드 공원(Hyde Park)도 가까우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 카페 내부 둘러보기

카페의 규모는 크지 않았어요.
페인트 통도 있는 것으로 보아 조만간 작업을 할 것만 같은 느낌?!!
그래도 내부 시설은 깔끔한 편이었는데요!


내부 인테리어도 심플하게 잘 꾸며서 예쁘더라고요.
후기가 많은 만큼 커피 맛이 어떤지도 너무 궁금했는데요🤗

테이블 수는 많지 않았고, 야외 테라스 쪽 테이블 포함해서 10개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규모 대비해서 테이블 수가 적어 내부 공간을 여유롭게 표현하고 싶은 느낌이 들었어요!
❇️ 메뉴 및 솔직 후기


메뉴판이 비쳐 제대로 찍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메뉴들과 가격들은 잘 보이니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커피 한잔과 베이커리류 하나를 주문했답니다!~


✨ Iced Long Black $ 6.50 / Mixed Fruit Danish $ 7.00
커피는 우리가 흔히 아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인 롱블랙을 주문했고, 베이커리는 호주에서 크루아상은 여러 번 먹어보았다 보니 데니쉬를 주문했어요.
두 가지 합해서 총합 $ 13.50으로 약 12,000 원 정도였답니다.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커피는 산미가 조금 있는 맛이었고, 더운 날씨에 너무 시원해서 행복했어요.
호주는 커피가 유명한 만큼 1일 1 커피를 했는데 Leible Coffee의 원두도 정말 향이 좋고 맛있었어요😘

데니쉬도 칼로 4 등분해서 한입씩 크게 먹었는데 달콤하면서 데니쉬 특유의 식감이 너무 좋았어요.
크루아상이랑 비슷한 느낌이다 보니 역시나 맛이 없을 수 없었던 느낌?!!
개인적으로 시드니에 더 머물렀다면 여유로운 일상 속 다른 커피와 베이커리를 한번 더 즐겨보고 싶었어요.
호주 시드니 시티 카페 추천으로 Leible Coffee를 방문해 내돈내산 솔직 후기를 들려드려 보았는데요!
물론 더 맛있고 유명한 집도 많이 있지만 내가 직접 찾아가는 로컬 맛집이 실제로 맛있었을 때 느끼는 쾌감은 훨씬 더 크다는 법!!
오전에 전날 보지 못했던 스포츠 하이라이트를 보기도 하고, 오후 일정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도 가지면서 행복한 카페인과 빵 섭취까지 너무 완벽한 하루의 시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커피 한잔과 디저트로 베이커리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직접 방문해서 즐겨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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