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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대만 타이베이

대만 타이베이 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입장료 시간 포토존

by 바끼조아 2025. 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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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타이베이 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입장료 시간 포토존   


안녕하세요! 바끼조아입니다!

 

오늘은 대만 타이베이 단수이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을 소개하려 합니다.

대만 타이베이 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입장료 시간 포토존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려 볼게요!

 

역사적 명소로 굉장히 유명한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타이베이 여행을 와 단수이의 홍마오청을 방문하는데요!

지어진 지 오래된 명소임에도 건물과 외부 공간들이 예뻐 다양한 포토존도 존재해서 입장료를 지불하고도 꼭 가보는 곳이라고 합니다.

 

어떤 점 때문에 꼭 가보는 곳이고, 입장료와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보러 가볼게요~


❇️ 대만 타이베이 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영업시간 및 위치

영업시간

  • 월요일 - 금요일 : 09:30 ~ 17:00
  • 토요일 - 일요일 : 09:30 ~ 18:00

 

▶ 홍마오청 위치 ◀

 

홍마오청은 단수이 역에서 도보로 20분 정도 걸리고, 버스를 이용하면 10분 정도 걸립니다.

버스가 바로 온다면 탑승해서 편하게 가도 되지만 바로 오지 않거나 단수이의 거리와 해변을 느끼고 싶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도보로 이동하면서 단수이의 해안을 보면서 걷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대만 타이베이 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입장료

 

홍마오청 입장권은 여행 사이트에서 미리 구매하셔도 되고, 매표소에서 구매해도 되는데요!

가격은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비교해 보시고 구매하거나 편한 방법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매표소에서 구매를 했고, 입장권 가격은 성인 1인 NT $80 (약 3,700 원)입니다.

부담되는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편하게 명소 구경을 즐기면 될 것 같고, 사진도 많이 찍으면서 추억을 남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홍마오청 규모는 엄청 큰 편은 아니기 때문에 주요 건물들과 몇몇 포토존에서 사진들을 남기는 등 1시간 정도면 충분히 다 둘러볼 수 있는 곳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더 사진을 예쁘게 잘 남길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대만 타이베이 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둘러보기

 

홍마오청Fort San Domingo라고 불리며, 당시 서양인을 '붉은 머리'라고 불러서 붙은 이름입니다. (홍머리 성)

 

1629년 스페인이 건축하고, 이후 네덜란드, 청나라, 일본 등 다양한 세력에 의해 점령되며 보수된 군사 요새이자 행정 관청, 영국 영사관이기도 했는데요!

1945년 일제강점기가 끝난 후로는 국가 고적으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홍마오청의 귀여운 마스코트 곰돌이입니다.

길을 지나가다 서있는 모습이 귀여워 한 컷 찍고 왔네요ㅎㅎ

 

 
홍마오청의 건물 특징은 붉은 벽돌과 하얀 창틀이 대비되어 사진이 예쁘게 잘 나오고, 스페인 요새의 견고함과 네덜란드식 단순 구조, 영국식 빅토리아 건축이 혼합된 양식이라고 합니다.

위치적으로는 단수이 강과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숫 있는 전망이 가능한 지역에 지어졌고, 정원 관리가 잘 되어있어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이렇게 건물 내부로 들어가 보면 어떤 나라들이 이곳을 점령하여 사용했고, 건물 모식도가 있어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첫 번째 건물은 홍마오청 본관 건물입니다.

기존 군사 요새로 쓰던 핵심 건물이고, 두꺼운 벽과 감시 창 그리고 내부에는 관련 역사를 전시한 건물인데요!

2층 테라스에서 사진을 찍는 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두 번째 건물은 구 영국 영사관 관저이고, 주거용 관저 건물입니다.

1891년에 영국이 완공하였고, 빅토리아풍 붉은 벽돌로 만들어진 건물인데요!

넓은 잔디밭과 2층 테라스 구조, 아치형 기둥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야외에 전시된 대포 모형은 당시 사용된 대포를 모형으로 전시해 두었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무려 세 곳이 있는데요! 이 두 곳은 가장 아래쪽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건물 내부 사진을 보면 당시 관저로 사용하였던 시절의 거주 공간을 재현해 두었습니다.

확실히 영국식 인테리어로 된 내부였고, 재현한 공간이다 보니 깔끔하게 잘 되어있었어요.

이제 바깥의 포토존으로 가보겠습니다~

 

 

❇️ 대만 타이베이 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포토존

 

첫 번째 포토존입니다.

건물 뒤편으로 가면 나무 정원 사이로 건물로 향하는 입구가 있는데요!

이곳에서 많은 사진들을 남기고, 날씨가 좋을 때는 더 예쁘게 사진을 남길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홍마오청 건물에서 건물 벽과 기둥 사이로 볼 수 있는 풍경 사진인데요!

이 풍경을 배경으로 해서 사진을 찍어도 정말 예쁘게 잘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세 번째는 건물 기둥 사이에서 사진을 찍어도 귀엽게 잘 나오기 때문에 기둥 사이에 앉아서 찍거나 기둥 뒤편에서 빼꼼 튀어나오듯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오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꼭 세 곳에서 사진을 찍어보는 걸 추천드릴게요!!

 

 

홍마오청을 모두 둘러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나오는 출구인데요!

출구가 넝쿨에 가득 엉퀴어있어 오히려 더 느낌이 있어 보이더라고요ㅎㅎ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었던 단수이 홍마오청 코스였습니다~


대만 타이베이 여행 단수이 홍마오청 입장료 시간 포토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타이베이 여행을 알차게 보내려면 오전, 오후와 저녁 시간대를 나눠서 여행을 다닐 수 있고, 그만큼 많은 곳들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여행지인데요!

 

단수이 여행은 반나절이면 충분히 소화할 수 있기에 오전에 출발해서 늦은 점심을 먹고 돌아오는 코스로 짜면 늦은 오후 일정은 타이베이 시내에서 또 다른 코스를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가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행에서 결국 남는 건 사진과 추억이기 때문에 다양한 명소들을 가면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어보는 거라고 생각하기에 단수이 홍마오청은 가보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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